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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파게티 대폭발 오동통 갈색면이 여기서 꾸불 저기서 꾸불 올리브기름이 잘 묻어 윤기가 짜르르 온동네 길목이 짜파게티 천국이네 어라 짜파게티가 움직인다 꾸불렁 꾸불렁 오! 지렁이 안녕
내 황금이 어디있느냐고 죽어라 물어도 아무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나만알지 메롱 *원본은 모토로라 광고
더 쓰게 음....좋아 더 진하게 아.....좋아 검은 특급 아메리카노를 마실땐 사약먹고 피를 토하던 장희빈이 생각나서 어....심각해진다 우훗
마음이 추운날엔 우유거품 부드러운 라떼를 마셨지 엄마품에 안겨서 우유병을 물던 그 기분으로 김이 펄펄나는 라떼를. 원샷 어뜨거....
뭐 별거아니야 주인공이되는것 거울앞에서 팔짱끼고 썩소를 날려주면 나는 모나리자 진주귀걸이를 하고 창가에 서있으면 나는 베르메르의 소녀 잔디밭에서 풀뽑으면 나는 밀레의 이삭줍는 사람 지금, 바로 이순간마다 내 하루의 주인공 오예! 별거아니지?
핑크. 그날의 공기 연두. 그길에 가득했던 풀냄새 그리고, 따듯한 햇빛과 바다 내 검은 운동화의 총천연색 꿈
다른듯 닮은 익숙하며 때로는 낮선 나의 또다른모습 가족으로 함께 걸어갈수 있는것은 큰 인연 큰 감사 그리고 큰 힘
챠오! 이탈리아 내발이 닿는곳마다 챠오! 챠오! 나는 이탈리아로 간다 챠오!
무얼 기다리나요 웃음난 얼굴로 촉촉한 손가락으로 무얼 기다리고 있나요 빨갛고 달콤한 딸기정글을 기다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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