뜨거운 인연

다른듯 닮은
익숙하며 때로는 낮선
나의 또다른모습

가족으로 함께
걸어갈수 있는것은
큰 인연
큰 감사

그리고
큰 힘

by sigura | 2009/03/01 15:42 | 까칠 또 말랑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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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담글 at 2009/03/01 21:18
와~!
Commented by 담글 at 2009/03/01 21:18
우와아~!
Commented by sigura at 2009/03/02 13:06
뭐냐.....장난치지마라......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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