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울 오디션




뭐 별거아니야
주인공이되는것

거울앞에서 팔짱끼고 썩소를 날려주면
나는 모나리자

진주귀걸이를 하고 창가에 서있으면
나는 베르메르의 소녀

잔디밭에서 풀뽑으면
나는 밀레의 이삭줍는 사람

지금, 바로 이순간마다
내 하루의 주인공

오예!
별거아니지?







by sigura | 2009/04/06 12:04 | 까칠 또 말랑 | 트랙백 | 덧글(7)
트랙백 주소 : http://oversi.egloos.com/tb/490482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9/04/07 07:5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시철 at 2009/04/08 07:56
오예~! 좋은 하루보내삼!!! 홧팅!@!@
Commented by sigura at 2009/04/09 15:07
++
우리 만나기 진짜 힘들다~ㅎㅎ
시간이 항상 엇갈리는듯......오늘은?

시쩔.
너도 홧팅! 오늘도 칼퇴근해~~^^
Commented by 러블리은갱 at 2009/04/12 02:07
우리 만나기 진짜 힘들다~ㅎㅎ
시간이 항상 엇갈리는듯....오늘도?

은갱.
너도 홧팅!
근데 저거 내 앞머리 아냐?
나 오기전에 마지막쯤..콩다방에서 찍은거 아냐? 아니냐공~~~!

Commented by sigura at 2009/04/14 08:50
ㅎㅎ
다른사람입니다요~
Commented by at 2009/04/19 23:10
이때 옆에 앉아서 사랑에 대해 얘기하던 그 여인 두명...
과연 그 일은 잘해결되었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네...ㅋㅋㅋ

결국 결론은 하나요 남자는 다 똑같다는걸...걔넨 모르는걸까?
Commented by sigura at 2009/04/20 14:11
생각만해도 아직도 귀가 따갑다...ㅋㅋ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